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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은 최근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장시간 메이크업으로 인해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진 것 같아 관리를 받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담 중 "콜라겐 재생이 떨어지면 베개 자국과 같은 자국이 많이 남는데, 이게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라는 의사의 말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이동 중 안전벨트에 기대서 잠이 든다, 그럼 안전벨트 자국이 나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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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시술을 얼굴 반쪽만 받은 후 거울을 본 함은정은 깜짝 놀라 연신 감탄하며 거울을 한참 들여다 보기도 했다. 드라마촬영 중으로 얼굴에 큰 변화가 있으면 안 된다고 말하며 보통 사람들보다 덜 티나게 해달라고 이야기하던 함은정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뒤 제대로 받고 싶다고 재시술 의사를 보였으며, 7일 후 턱선이 많이 정리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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