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현정이 스케줄이 없는 날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고현정은 "즐겁게 일하고 많이 웃고 친구들과 냉면도 먹고"라며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하지만 하루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낸 고현정은 "그래도 집이 최고"라며 다시 '집콕'에 들어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이상으로 인해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중순경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으로 복귀한 고현정은 "앞으로 무탈하게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밝혔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극 중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호흡을 맞춘다. 7월 방송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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