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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무언가를 열심히 촬영 중인 이시영과 아들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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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2일 이시영은 "정윤이 외삼촌집 2주차"라면서 미국에 있는 친오빠의 집에서 아들 정윤 군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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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며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직접 내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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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앞으로 나에게 주시는 질책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히 받아들이겠다"면서 "아직도 많이 부족한 나에게 다시 한 번 찾아와 준 아기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혼자서도 아이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깊은 책임감으로 앞으로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 된 상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