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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슈베르트폭스바겐그룹 영업 총괄은 “남미와 유럽에서의 증가세가 중국과 북미에서의 감소분을 상쇄했다”며 “폭스바겐그룹은 이런 성공적인 모델 출시를 이어가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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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세계 전기차 인도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46만5500대에 달했다. 2024년 상반기 인도량은 31만7200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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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서유럽에서 주요 차량의 주문량 19% 증가했다.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신모델인 폭스바겐 ID.7 투어러, 쿠프라 테라마, 스코다 엘로크, 아우디 Q6 e-트론, 포르쉐 911 등이 주도했다. 특히 전기차 주문이 가장 큰 포인 전년 대비 62%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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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판매를 지역별로 구분하면 유럽에서 197만1600대를 인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서유럽에서는 1.0%, 중앙 및 동유럽에서는 8.5%의 성장률을 보였다. 내수시장인 독일에서는 1.9%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남미는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30만2100대를 인도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시장인 브라질의 성장률은 7.4%였다.
중국은 치열한 경쟁 상황이 지속돼 전년대비 1.3%가 감소한 147만900대를 인도했다. 중국에서의 인도량 감소율은 2.3%로 예상 범위 내라고 폭스바겐 측은 설명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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