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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정식 개장한 인북천 물빛테마공원 캠핑장은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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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면적 1만2천22㎡ 규모 캠핑장에는 차박이 가능한 오토캠핑장 22면과 호텔형 이동식 카라반 14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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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읍 시가지와 가까운 갯골자연휴양림도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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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갯골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지역 대표 힐링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콘도형 객실 11동과 산림문화휴양관 1동 8실, 등산로, 트레킹 코스 등을 갖춘 데다 인근 내린천에서 래프팅 등 레저활동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16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청정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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