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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일 시험 공부 좀 하려고 했는데 가슴이 답답. 화요일 임플란트 실밥 빼는 날인데 오늘이 화요일이었네요. 요일도 몰라. 갱년기는 아니겠지. 운동을 안 한지 오래돼서 일 거야. 그냥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라며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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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재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SBS '일요일이 좋다 X맨을 찾아라' 등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했고 이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며, 최근 미용사로 새출발을 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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