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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간헐적단식 후 식사 중인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뉴는 샌드위치와 샐러드와 과일. 무려 16시간 공복 후 17시간 만에 먹는 음식에 김지혜는 "꿀맛"이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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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16시간 공복 지키기, 몸무게는 그대로 아놔"라면서 "그래도 뭔가 몸이 가볍고 뿌듯. 절제에서 오는 희열 한끼 한끼가 소중하다 맛있다 꿀맛"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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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지혜는 '왜 그러냐'는 질문에 "살 쪄서"라면서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단식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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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