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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홀로서기 중'이라는 질문에 "혼자가 된 지가 1년 정도 됐다"고 하자, 김구라는 "남들이 보면 이혼 한 줄 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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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현재까지 특허 7개, 상표 등록 17개 했다"며 "요즘 '활동이 너무 뜸한 거 아니냐'고 하는데 요즘 방송이 이혼, 결혼, 출산 안 하면 나가기 힘들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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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신영은 "과거 고등학생 때 노래방에서 부른 왁스 '머니' 영상이 대만 엽기 사이트에서 1위, 프랑스 사이트에서는 9위까지 갔다"라고 회상하며, 지금은 '칸 영화제'까지 진출한 배우가 됐다는 얘기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