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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습관'에서 노련한 건강 MC로 활약했던 이경규는 이번에도 중심을 잡는다. 그의 오른팔 이윤석까지 합류하며 '규라인'의 정통 건강 예능이 시작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 않다. "방송 때문에 피를 22번 뽑았다"며 화를 낸 이경규는 이번에도 팔을 걷어붙이고 3개월 만에 또 피를 뽑았다. 이어진 검사 결과에 제작진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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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 건강 지옥문이 열리는 SBS '경이로운 도전'은 7월 19일 오전 10시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40분 시청자와 만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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