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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열심히 훈련을 잘 소화하고 있다. 내일 경기(레딩전)에 출전할 것"이라며 "높은 기준을 세웠고 그에 맞춰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장 결정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내일 경기는 손흥민과 로메로가 각각 주장으로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45분씩 뛰게할 것임을 암시했다. 이어 그는 "지난 시즌 손흥민이 캡틴을 맡았다. 현재로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정해진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