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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Huracn Super Trofeo EVO2)’ 차량과 40m 고저차의 다이내믹 업다운 코스, 고속 직선 및 19개 코너 구간으로 구성된 트랙을 완벽하게 공략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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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첫 번째 경기에서는 ‘BC Racing’ 소속 개빈 후앙(Gavin Huang), 조나탄 세코토(Jonatan Cecotto) 선수가 1위에 올랐으며, 이튿날 두 번째 경기에서는 ‘SJM Theodore Racing’의 혼 치오 레옹(Hon Chio Leong), 알렉스 데닝(Alex Denning) 선수가 포디엄 최상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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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 대회를 기점으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5 시즌은 대회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아시아 시리즈의 경우 오는 9월 제5라운드 말레이시아 세팡(Sepang), 11월 제6라운드 이탈리아 미사노(Misano) 대회를 끝으로 종료되며, 아시아유럽북미 대륙별 우승자는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거쳐 시즌 최종 챔피언 경쟁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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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타이어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스톡카 프로 시리즈(Stock Car Pro Series)’ 등 글로벌 70여 개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 향상을 거듭하며 가장 진보된 스포츠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 ‘포르쉐’, ‘BMW M’, ‘메르세데스-AMG’, ‘아우디 RS’ 등 슈퍼카 브랜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교체용 타이어 부문에서도 ‘벤투스 스포츠’ 라인업을 앞세워 글로벌 초고성능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