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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제한 없이 열정 넘치는 전국의 모든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온라인 예선을 거쳐 내달 오프라인 결선을 진행한다. 대회 총상금은 1500만원. 우승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캘러웨이 엘리트 드라이버를 지급하고, 16강에 출전한 전원에게 소정의 상금과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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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대회에서 총 11차례 우승 경력자 KPGA 최종환 프로와 총 14차례 우승자 KPGA 엄성용 프로가 결선에 직행해 예선 통과자를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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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이번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는 참가 제한이 없는 프로, 아마 통합대회로 골프를 사랑하는 열정 골퍼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가해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는 골퍼라면 누구나 장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즐거움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라며, "캘러웨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골퍼들이 골프의 재미와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