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54세' 최성국이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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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뱃속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이날 최성국의 집에서 녹화를 진행, 최성국은 "시윤이 장난감 놓고 갔다"며 웃었다. 자동차에 단단히 꽂혀버렸다는 아들 시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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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성국은 "말씀드릴 게 있다. 둘째 성별이 어제 나왔다"며 웃었다.
성별을 발표하기에 앞서 김국진은 "내 느낌은 딸이다. 느낌이란 게 있고, 흐름이란 게 있다"며 촉을 빛냈다. 이에 최성국은 깜짝 놀라며 "맞다. 신기한 게 전 아들이라 생각했는데, 엄마가 '느낌이 딸 같다'고 하더라"고 아내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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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원했다는 최성국은 "딸은 키워본 적도 없고 이건 개인적인 건데 저 때문이다"며 "딸 예쁘게 키워놓으면 남자들이 번호 물어보고 그럴까봐"라고 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번호는 너도 물어보지 않았냐"고 했고, 최성국은 "그래서 싫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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