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은 각 구단의 어린이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구단 별 티볼 원데이 클래스와 구단 대항 티볼대회를 진행하여 어린이회원의 혜택을 높이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 경험 확대를 통한 미래세대 팬 유입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6월14일 롯데 자이언츠를 시작으로 15일 키움 히어로즈, 22일 KIA 타이거즈, 28일 KT위즈, 7월5일 SSG 랜더스에 이어 20일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가 각 구장에서 티볼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프로그램의 일부인 홈런왕 선발대회의 NC 다이노스 남자부 우승자인 창원 용남초등학교 최은성 학생은 "최금강 감독님 및 코치님들이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우승할 수 있었다. 보은 대회에서도 구단을 대표하여 우승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256억 포기' 민희진, '퇴출' 다니엘 감쌌다.."멤버들 무대·법정 나뉘는 현실 괴로워"[종합](전문) -
[SC이슈] 유재석, '풍향고2'까지 해냈다..누적 조회수 3560만뷰→압도적 화제성 -
[SC현장]민희진, 256억 포기한다…"뉴진스 위해, 모든 소송 멈추자" 승부수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의 MVP 강탈보다 '불화설' 해결이 먼저→메츠의 지독한 40년 무관…'우선 순위 틀렸다' 지적
- 2.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3.'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4.누구는 아주 쉬운 1R만 던지고 튄다는데, "스킨스는 준결승 아니면 결승 선발" 마음자세가 다른 이유?
- 5."골골골골골" '대학계의 PSG' 울산대, '미친 화력'으로 전주대 5-0 꺾고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첫 우승'→전승 우승 쾌거[통영기 현장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