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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가명)의 어머니는 "저희 아들이 성전환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라며 트랜스젠더 수술비용이 무려 1억 8천만 원이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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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대한민국 1호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는 "뭔 말 같지도 않은 걸로 헛소리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다른 트랜스젠더도 "간절함을 이용해 사기를 친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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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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