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최근 신형 XC90와 S90을 츨시, 럭셔리 플래그십 라인업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이미지를 바탕으로 브랜드 대세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하반기 XC90은 최대 1500대, S90은 최대 1000대의 판매 목표를 세웠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XC90과 S90은 SUV와 5인승 E-세그먼트 세단으로 최상위 라인업이다. 신형 모델은 전동화 시대에 맞춰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인포테인먼트 경험, 첨단 안전 기술, 1410W급 바워스 앤 윌킨스(B&W)의 메쉬 디자인 스피커, 11.2인치 세로형 터치스크린, 나파 가죽의 안락함이 어우러진 실내 등 고객이 원하는 플래그십의 가치를 반영했다.
외관은 새로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프론트 범퍼 및 펜더, 보닛 등의 디테일에 변화를 주며 차세대 전기차와 긴밀하게 조화를 이루면서도 플래그십의 존재감을 강조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혁신적인 변화 중 하나는 티맵(TMAP) 모빌리티와 개발한 커넥티비티는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Volvo Car UX가 탑재됐다는 점이다. 2026년식 차량에는 기존 대비 약 두 배 빠른 응답성을 갖춘 퀄컴의 차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UX가 적용됐다. 픽셀 밀도를 21% 높여 더욱 선명한 해상도를 구현한 11.2인치 독립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인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국내 최고 수준의 지도 데이터를 갖춘 티맵 오토(TMAP Auto), 평균 96% 이상 한국어 인식률의 자동차 전용 AI 플랫폼, 누구 오토(NUGU Auto), 티맵 스토어(TMAP Store)와 함께 수입차 최초로 네이버의 차량용 웨일 브라우저가 탑재됐다. 이밖에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센서로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차선유지보조, 반대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사각지대 경보 및 조향 어시스트, 후측방 경보 및 후방 추돌 경고,교차로 경보 및 긴급제동 서포트 등도 지원한다.
신형 XC90의 국내 출시 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시 최대 56km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와 최고 300마력 출력의 가솔린 기반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6) 두 가지로 제공되며, 제 2종 저공해 차량 혜택을 받는다. 신형 S90은 1회 충전 시 최대 65km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와 최고 250마력 출력의 가솔린 기반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5)로 출시됐다.
차량 구입시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 혜택이 제공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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