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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카고 불스 소속으로 서머리그에 5경기 출전, 평균 23.9분 동안 평균 10.2득점, 2.4리바운드, 6.2어시스트, 2.2스틸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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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무라는 지난 시즌 멤피스 그리즐리스에서 뛰었다. 22경기에서 평균 4.2분을 출전, 1.6득점, 0.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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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멤피스에서 방출됐다. 1m72의 작은 키에 한계가 명확하다는 멤피스의 판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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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백업 가드였지만, 이후 코트를 장악했다. 시카고는 주전 가드로 기용했던 자미르 영을 방출, 카와무라를 선택했다. 결국 카와무라가 살아남았다.
미국 ?스하이프는 27일 '시카고는 자본 프리만-리버트가 네트 레이킹 20.49로 가장 뛰어났다. 자미르 영이 12.79, 카와무라가 11.69를 기록했다. 네트 레이팅 10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시카고에서 3명 뿐이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