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이현이 일상 속 근황을 전하며 넘치는 건강미를 자랑했다.
최근 소이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를 꽉 채운 날. 낮엔 수영, 밤엔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도심 속 야외 수영장에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애둘맘'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남편 인교진과 함께 한강변에서 야간 러닝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모자에 운동복 차림의 두 사람은 땀에 젖은 채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여전히 달달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인교진이 반할 만하네", "소이현 몸매 정말 리스펙", "러닝도 수영도 완벽한 하루", "애 둘 낳고 이런 몸 가능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등 부부 예능에 다수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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