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작은영화관, 10월까지 관람료 할인행사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군 위탁 작은영화관은 내달 31일까지 일반관은 1천원(기존 7천원)에, 리클라이너 좌석관은 3천원(기존 9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할인은 홈페이지(디트릭스) 예매나 현장 발권 시 적용되며, 1인당 이용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다만 지원 예산(1천800만원)이 소진되면 할인 혜택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 영화관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문화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