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윤영미는 28일 "뉴욕 잘 도착했습니다. 아들들과 감격의 상봉도 했구요. 지인의 맨해튼 센트럴파크 근처 근사한 스튜디오를 빌려 짐을 풀고 이불 빨래 하고 청소도 하고 장도보고...타임스퀘어도 가보고. 도착 첫날은 아들들 본 기쁨에 흥분상태입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영미는 돌아가신 엄마의 유산으로 아들들을 보러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미국에 도착해 아들들을 만난 윤영미는 뉴욕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윤영미는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월세 6백만 원짜리 맨해튼 지인의 스튜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은 가운데, 어마어마한 월세 가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991년부터는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현재는 인플루언서 라이브 커머스 활동을 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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