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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은 이달 초 81위로 '핫100'에 데뷔한 뒤 23위, 6위, 4위, 2위를 기록하며 매주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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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은 지난주 대비 12% 증가한 257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라디오 방송 점수는 109% 증가한 370만점을 기록, 팝 에어플레이차트 35위로 데뷔했다. 이밖에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모두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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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의 이러한 역주행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 곡을 부른 실제 가창자들이 모두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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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역을 맡은 오드리 누나는 8월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출격하며, 조이 파트를 부른 레이 아미도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자보이즈는 SBS 'K팝 출신'으로 현재는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앤드류 최,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대니 정, 유키스 출신 케빈 우, 제로엑스 출신 넥웨이브, 세븐틴 라이즈 등과 호흡을 맞췄던 samUILee가 목소리를 맡았고 타이틀곡 '테이크 다운'은 트와이스 정연 지효 채영이 불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