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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SBS 새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로 복귀한다.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은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 살인범응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작품은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후속으로 9월 5일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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