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활동 중단 16년째..민낯에도 난리 난 미모 "여전히 예뻐" by 조윤선 기자 2025-07-30 06:06: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애가 오랜 활동 중단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신애는 29일 "아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인이 올린 사진을 공유했다.사진에는 신애가 파란색 카디건을 머리에 두른 채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과 민낯에도 여전히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끈다.Advertisement특히 흠잡을 데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매끈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올린 지인도 "화장 안 해도 여전히 예쁜 애"라는 글을 덧붙이며 민낯에도 빛나는 신애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신애는 2009년 2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결혼과 동시에 연기 활동을 중단한 후 가정생활에 전념하고 있다. 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