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새 발레복을 입고 현역 발레리나 같은 자태를 뽐냈다.
Advertisement
1일 윤혜진은 "브랜드에서 맘에 쏙 드는 발레 연습복 보내주시고. 입고 더 열심히 해야지 뭐 하라고....보내 주신듯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운동 조합은 내 몸엔 최고. 근데 정말 이것저것 다해 봤지만 발레가 제일 힘들어. 알면 알 수록 하면 할 수록 너무 어렵다 너무 어려워 #애증"이라며 본업에 대한 갈망을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꾸준히 무용을 하며 관리 중인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을 출산하고 육아를 전담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윤혜진은 지금까지도 몸매 관리를 위해 한 끼 식사로 소량의 채소만 먹는 철저한 식단을 보여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엄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하며 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엄태웅' 윤혜진, 45살에 여전히 170cm·47kg..'채소 한 줌' 식단의 효과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