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새 발레복을 입고 현역 발레리나 같은 자태를 뽐냈다.
1일 윤혜진은 "브랜드에서 맘에 쏙 드는 발레 연습복 보내주시고. 입고 더 열심히 해야지 뭐 하라고....보내 주신듯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운동 조합은 내 몸엔 최고. 근데 정말 이것저것 다해 봤지만 발레가 제일 힘들어. 알면 알 수록 하면 할 수록 너무 어렵다 너무 어려워 #애증"이라며 본업에 대한 갈망을 털어놓았다.
꾸준히 무용을 하며 관리 중인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을 출산하고 육아를 전담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윤혜진은 지금까지도 몸매 관리를 위해 한 끼 식사로 소량의 채소만 먹는 철저한 식단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엄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하며 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엄태웅' 윤혜진, 45살에 여전히 170cm·47kg..'채소 한 줌' 식단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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