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8%, 최고 6.6%를, 전국 가구 평균 5.5%, 최고 6.3%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Advertisement
때문에 조창원은 새롭게 맡게 된 살인미수 사건에서도 소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 의뢰인인 문찬영(전진서)은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을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칼을 들고 다가오는 가해자에게 저항하다 되려 상해를 입히면서 살인미수로 기소된 상황. 정당방위를 인정받기에는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도미경의 사건처럼 무죄를 주장하다가 더 큰 피해를 받을까 우려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반면 육아휴직 사용으로 대표 변호사 나경민(박형수)과 마찰을 겪었던 배문정은 단순 자문 작업 대신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업무인 송사를 자처해 맡았다. 레시피와 인테리어, 노하우까지 가져다 자체적으로 분점을 낸 상대를 고소한 떡볶이집 사장은 제 손으로 열심히 일군 모든 것을 빼앗긴 서러움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어 배문정은 남편 김지석(윤균상)에게 일하는 게 너무 즐겁다며 육아휴직을 쓰는 것을 조금 더 고민해보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김지석 역시 그런 배문정의 선택을 든든하게 지지해주며 응원을 보내 배문정을 감동케 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알림 소리에 잠에서 깬 배문정이 돌연 복통을 호소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의뢰를 맡은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갈 때마다 어쏘 변호사들의 마음속에는 새로운 고민이 자라나고 있다. 꿈과 현실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서초동'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직장생활 2막에 접어든 어쏘 변호사들의 성장 프로젝트는 3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0회에서 계속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