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경기, 라민 야말이 골키퍼 오승훈의 키를 넘는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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