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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김대한과 김재환을 2군으로 보냈다. 둘 다 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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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벌써 세 번째 2군행이다. 두산은 올해 주전 좌익수를 찾지 못한 가운데 김대한도 유력 후보로 기회를 받았다. 세 번째 2군행의 의미는 세 번이나 1군 콜업을 받았다는 소리다. 올해 1군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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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은 5일 1군의 부름을 받고 바로 LG전에 출격했다. 5회말 수비 장면이 문제였다. 좌전 안타 타구에 바운드를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공을 한 차례 흘렸다. LG 오스틴이 2루까지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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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대행은 "베이스 하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베이스를 너무 쉽게 허용했다. 그 상황에서 팀에 메시지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단을 내렸다. 한 베이스를 허용할 수는 있지만 그게 최선의 플레이였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재환은 발가락을 다쳤다. 자신이 친 타구에 맞았다. 엄지 발가락 미세골절 진단이다.
조성환 대행은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 한다. 1주일 뒤에 다시 상태를 체크할 것이다.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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