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 이범호 감독은 1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 왼손 타자 6명을 배치했다. 삼성 에이스 후라도 공략을 위한 승부수.
Advertisement
이 감독은 상대성을 강조했다. 그는 "(고)종욱이가 후라도 볼을 그나마 우리 팀에서 제일 잘 쳤고 컨택을 굉장히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1번에서 조금 움직이게 하려고 한다. (박)찬호 같은 경우는 지금 타격 밸런스나 이런 게 좀 안 좋아 보이더라. 이렇게 안 좋을 때는 차라리 하루 쉬게 해 주고 머리를 식혀주는 게 본인한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어차피 경기 후반에 바로 쓸 거긴 하지만 야수들은 스타팅만 하루 빼준다는 생각만 가져도 좀 엔돌핀이 돌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오늘 후반에 나가면서부터 다시 힘을 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고 휴식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