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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박신자컵에서 각 팀이 보유한 아시아 쿼터 선수 2명이 경기 내내 동시에 뛸 수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9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이사회에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개최를 보고하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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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프로농구에서는 일본 국적자를 대상으로 한 아시아 쿼터 제도가 2024-2025시즌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2명 보유·1명 출전'이었다가 10월 개막하는 2025-2026시즌에는 3쿼터에 한해 2명이 동시에 뛸 수 있도록 허용했다. 컵대회에서는 전 쿼터에 2명이 모두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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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박신자컵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한편 이날 이사회와 함께 열린 제29기 정기총회에서는 부산 BNK 구단의 운영 주체를 BNK캐피탈에서 부산은행으로 변경하고 회원 변경(구단주 방성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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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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