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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부산(낙동중)과 전북(금산중)이 맞대결을 펼쳤다. 양 팀은 전, 후반 연장까지 득점 없이 팽팽하게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부산이 4대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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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산은 지난달 U18(개성고)이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 올린 데 이어, 이번에는 U15까지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첫 유스 챔피언십 중·고등부 동시 제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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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대회인 'GROUND.N K리그 U14 챔피언십'에서는 수원이 우승했다. 수원은 20일 결승전에서 충북청주를 만나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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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A SPORTS™ FC Online을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넥슨이 4년 연속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 많은 지원을 했다. 연맹과 넥슨은 지난 2022년 K리그 유소년 축구 지원 프로젝트 'GROUND.N'을 공동 출범해 챔피언십, 스토브리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2025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 시상 내역>
우승 : 부산
준우승 : 전북
3위(공동) : 울산, 부천
페어플레이팀 : 울산
최우수선수상 : 김동욱(부산)
우수선수상 : 곽지후(전북)
득점상 : 김나다나엘진우(부산)
공격상 : 배호진(울산)
수비상 : 이주안(부산)
GK상 : 문지호(부산)
베스트영플레이어상 : 장재영(부산)
최우수지도자상 : 박형주 감독, 이지호 코치(이상 부산)
우수지도자상 : 신용주 감독, 김성환 코치(이상 전북)
<2025 GROUND.N K리그 U14 챔피언십 시상 내역>
우승 : 수원
준우승 : 충북청주
3위(공동) : 경남, 수원FC
페어플레이팀 : 수원FC
최우수선수상 : 황석현(수원)
우수선수상 : 유성민(충북청주)
최다득점상 : 허율(울산)
공격상 : 나정빈(경남)
수비상 : 김태연(수원)
GK상 : 이석민(수원)
베스트영플레이어상 : 류승윤(수원)
최우수지도자상 : 이종찬, 노영수(이상 수원)
우수지도자상 : 최정한, 박승우(이상 충북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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