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태완 감독은 올 시즌 초반부터 계속된 부진을 끝내 극복하지 못한 채 25경기에서 5승4무16패, 승점 19점으로 팀이 최하위에 머무르자 고심 끝에 자진 사퇴를 결심했다. 천안은 부천전을 앞둔 20일 김태완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천안은 부천의 공세를 막아내며 침착하게 주도권을 노렸다. 그러나 전반 초반 구대영이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미사키가 투입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이후에도 부천의 거센 공격이 이어졌지만, 천안 수비진은 집중력을 발휘해 골문을 굳게 지켰다.
Advertisement
부천은 이날 총 24개의 슈팅으로 거센 공세를 퍼부었지만, 천안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지켜냈다. 감독대행 데뷔전에서 순위 상승에 성공한 조성용 감독대행은 "수비적으로는 칭찬할 부분이 많았다. 공격은 더 준비가 필요하다. 팬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앞으로 선수들과 함께 더 노력해 반드시 위로 올라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