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직원들에 통큰 플렉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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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민혜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기 근속 직원 챙기는 날! 2주년엔 셀린느, 4주년엔 디올, 2년 뒤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피부과 병원장인 민혜연은 개원 4주년을 맞이해 근속 직원들과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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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기념 케이크를 준비했고, 특히 민혜연은 직원들에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의 가방을 선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혜연은 "병원이 전보다 훨씬 잘되고, 또 열심히 일해줘서 고마워서 준비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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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리에는 주진모도 함께했다. 주진모는 팬이라는 식당 직원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11세 연하의 의사 민혜연과 결혼했다. 사생활 논란 후 활동을 중단한 주진모는 6년째 연기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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