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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초반에 긴 머리를 나부끼며 상큼한 눈빛과 미소를 날리다가 군모를 쓰고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후 마지막에 유격 훈련을 마치고 차량에 올라타서는 촛점 없는 눈과 헝클어진 머리카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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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늘 힘든 상황에서도 "럭키비키"를 잊지 않던 장원영은 "목소리가 작다"며 자신을 계속 지적한 교관에게 결국 혼잣말로 "아이씨"를 내뱉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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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브는 최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과 타이틀곡 'XOXZ'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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