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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올시즌 꾸준히 위협적이다. 시즌 도중 흔들리는 상황도 있었으나, 다시 경기력을 되찾았다. 최근 6경기 4승2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해당 기간 16골 8실점으로 실점이 적지 않았지만, 압도적인 공격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선봉에는 역시나 이동경이다. 이동경은 최근 6경기 3골 3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맹성웅, 김승섭, 이승원 등의 활약도 돋보였다. 선두 전북과의 격차는 너무 크지만, 2위를 굳히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승리를 적립해야 하는 김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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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대한 방책으로는 "빅팀이다. 교체 멤버만 봐도 분위기를 바꿀 선수들이 있기에 쉽지 않다. 2연패에도 홈에서 또 나름 준비했을 것이다. 우리도 조금의 변화가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잘 이뤄지면 공격으로 버터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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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올 시즌을 3위 안으로 마쳐도 구단의 특성상 국제선 티켓을 챙길 수 없다. 하지만 정 감독은 이런 상황에서도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통해 힘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개인의 능력이 향상되는 것이다. 10월에 전역하는 선수가 태반이고, 오늘 경기도 거의 출전한다. 그 선수들이 결국 뛰고자 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욕심을 채우게 해주는 것이다. 좋은 모습으로 원 소속팀이나 다른 곳에 갈 수 있으니 그런 것들이 동기부여나 목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 것이 팀이 되면서, 전술이 되고, 결과도 나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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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이 되면 선수들이 다 바뀐다. 딱 20명이 남는다. 그 선수들이 스탠바이 하고 있다. 거기서 포텐이 터지는 선수들이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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