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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디저트 카페 브랜드 '흑화당(HHD)'을 운영하는 우남에프앤씨(대표 남은희)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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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에프앤씨는 "치맥 축제 열기 속에 빠질 수 없는 게 음료와 디저트"라며 "아시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버블티와 치킨의 '단짠조합'을 치맥페스트에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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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치맥페스트 현장에서만 공개할 한정판 음료도 준비 중이다. 흑화당 특유의 창의적 레시피와 감각이 담긴 음료를 계획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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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맥페스트는 미디어 컨설팅 전문회사 참컴(대표 유영선)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LA에서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회사인 링크원(대표 오세진)이 설립한 특수 목적법인(CHIMAC-FEST LLC)이 주최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