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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전여빈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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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여빈은 "행복하다. 언니가 보고싶다고 그랬다"라며 "오늘따라 태어나길 잘한 기분이다. 우리 혜교 언니 최고"라며 하트 포즈를 지어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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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여빈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코믹 휴먼 로맨스 장르물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 부세미가 거대한 유산을 둘러싼 음모 속에서 살아남는 '인생역전 프로젝트'를 그린다. 오는 9월 29일(월)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