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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이지듀의 제품 경쟁력은 대웅제약이 개발한 국내 1호 바이오 신약 'DW-EGF(고활성 상피세포 성장인자)'에서 나온다. DW-EGF는 강력한 피부 재생 효과를 기반으로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면서, "특히 이지듀의 DW-EGF는 인체 EGF와 동일한 53개의 아미노산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체내 EGF(상피세포 성장인자)와 100% 동일한 구조를 지닌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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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듀의 대표 제품으로는 '기미앰플(DW-EGF 멜라토닝 원데이 앰플)'로 기미 케어 성분인 DW-EGF(고활성 상피세포 성장인자)와 미백 기능성 성분을 담았다. 임상시험으로 입증된 기미앰플은 미백 효과와 피부 톤 개선 기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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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듀 관계자는 "연매출 1000억 원 조기 달성은 소비자들의 신뢰와 선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DW-EGF의 효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피부 고민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브랜드 차원에서 더욱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