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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으로 재단은 현재까지 1만 9000여 세대에 약 8억 9000만 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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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0년 설립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골프존문화재단은 사회 소외계층 및 문화·예술 분야 후원사업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김영찬 회장의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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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도 적극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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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예술인의 자립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회 기부금 전액은 모두 문화예술인 후원을 위해 사용된다. 전시회 개최를 후원하는 대전'그리다, 꿈꾸다 전(展)도 진행 중이다.
이 지원사업을 통해 작가에게는 자신의 작품세계를 공유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역민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