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사를 앞두고 전원주택에 놓을 가구를 쇼핑 중인 것.
Advertisement
앞서 신지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채널을 통해 "잡초 뽑다 잔디 몰살시킨 신지의 전원주택 라이프"라며 전원주택 생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신지는 '멤버들도 집 사진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사진, 영상으로 좀 봤다. 근데 종민 오빠는 처음에 조금 반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직은 조금 시끌벅적한 데서 살고 나중에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면 어떻겠냐' 하더라"며 "근데 내가 마음이 너무 딱 서버려서 '나는 지금 가고 싶다'고 했더니 '그래 맞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다. 거기 가서 조용하고 좋긴 하겠다'라 하더라"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한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사생활 의혹이 제기되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