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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록은 2021년 두산 아리엘 미란다의 225개였다. 2022년 키움 안우진이 224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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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1회초 2사 후 데이비슨을 삼진 처리했다. 폰세는 2회초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3점이나 잃었다. 김휘집에게 삼진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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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타선이 힘을 내면서 4회말 4-3으로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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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6월 19일 선동열(당시 해태)이 광주 빙그레전(현 한화)에 13이닝 동안 삼진 18개를 빼앗았다. 2010년 5월 11일 류현진(한화)이 청주 LG전 9회까지 17탈삼진을 수확했다. 정규이닝 최다 탈삼진 기록 보유자는 이제 폰세다.
폰세는 이어서 시즌 기록까지 자신의 이름으로 채웠다.
대전=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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