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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손예진이 찍어준 사진 한 장이 해외팬들의 질타를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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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해외팬들은 "나는 당신을 사모하지만 뒤에 예수 그리스도를 붙이고 지갑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것은 무례하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해외팬들은 "천주교 신자들에게 이 사진은 큰 충격이고 상처" "동의. 이건 매우 무례해.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슬프다. 교회 밖에서 장난기 가득한 사진을 찍어달라" "신성한 장소에서 가방 간접 홍보용으로 포즈 잡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십자가 예수님이 가방 홍보 뒷배경으로 전락했다" "제대에 올라 사진을 찍는 무례를 범했다. 신자가 아니시라서 몰랐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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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주연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에 이어 2026년 미국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부문 한국대표작으로 선정됐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