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후는 아빠 윤민수의 운동 트레이너로 나서며 수준급 운동 실력을 선보였다. 어릴 때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근육을 뽐내는가 하면 상의 탈의까지 한 모습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민수는 급기야 "운동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 미국에서 애인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냐"며 아들의 연애사를 추궁해 윤후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모태솔로로 알려졌던 윤후는 아빠의 추궁에 "이제 모태솔로 아니다"라고 연애 사실을 고백하며 DM으로 차였다고 털어놨다. 최초로 밝혀지는 윤후의 연애 고백에 윤민수는 물론 지켜보던 윤민수 母까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윤후와 대화를 시도했다. 다음번에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아빠와 엄마의 상황이 달라져 있을 거라며 윤후에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건넸다. 처음 듣는 아빠의 이야기에 윤후는 깊은 고심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과연 무슨 이야기였을지. 윤민수와 폭풍 성장한 아들 윤후의 모습은 7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