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영국 톡파원이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바스 수도원을 찾아가 옥상 전망대에서 도심 전경을 감상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로마 유적 중 하나이자 로마식 공중목욕탕인 로만 바스는 영국에서 유일하게 자연 온천수가 흐르는 곳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미국 톡파원은 1년에 단 2번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천문 현상인 맨해튼헨지를 보기 위해 이동, 도시의 빌딩 숲 사이의 아름다운 일몰을 담을 예정이다. 뉴욕 도심 한복판을 달리며 특별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버스 투어도 체험한다.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발레 공연부터 라이브 기타 무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다.
Advertisement
톡파원의 힙한 야경 인증 사진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이건 화보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대형 LED가 밀집한 타임스스퀘어도 방문한다. 전현무는 "나도 언저리에 걸린 적이 있다. 한 10명 보지 않았을까 싶다"고 깜짝 고백하며 이찬원도 "저도 (전광판에) 걸린 적이 있다. 팬분들이 해주셨다"며 수줍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심형탁,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영국 바스, 미국 뉴욕은 물론 중국 시안과 일본 도쿄 '5천 엔의 행복' 편도 공개될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