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 김가영은 스롱에 세트스코어 4:2(11:9, 10:11, 11:4, 6:11, 11:4, 11:4)로 승리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세트부터 승부의 흐름이 기울었다. 김가영은 뱅크샷 없이 차근차근 득점을 쌓아나가며 6이닝 만에 11-4로 승리한 뒤 기세를 이어가 6세트 역시 11이닝 만에 11-4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가영은 마지막 득점에 성공한 뒤 큐를 높이 치켜들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쓰레기 나눔' 오보에 쿨한 대처…"어차피 사실 아니라 대응 안 했다" -
god, 6개월 간 식비 '2억 8천' 폭주...대표 박진영 "그만 좀 먹어" -
“건강 호전됐는데” ‘징기스칸’ 유명 가수,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75세 -
김선호, 드디어 웃었다…'탈세 의혹' 사과 후 근황, 연극 전석 매진 -
‘51만 구독자’ 20대 마술사, 가족 다툼 끝 방화 시도…접근금지 조치 -
노래 전주에 착각, 현관 문 연 시민들..항의 빗발친 윤수일 ‘아파트’ (힛트쏭) -
박나래 '無편집' 효과 제대로...'운명전쟁49' 반응 터졌다 '월드와이드 10위' -
"충주맨 없으면 안 봐"…김선태 퇴사 후 '구독자 2만' 증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 절단이라니!' 복합 골절, '올림픽 여제' 린지 본 "내일 4차 수술 후 집으로"…병상에서 감사의 첫 육성 공개
- 2.[밀라노 스토리] 대충격! 한국 '5G'에 굴욕당한 영국 女 컬링 대표팀.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 영국 BBC도 라이브 중계 도중 사과
- 3."국가대표까지? 놀랍네" 대만도 충격…롯데 불법도박 4인방,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 4."이민성이 그대로 간다" 2026년 아시안게임 축구 참가 방식 변경? 'U-23 아시안컵 참가팀→AG 직행', 남북전 없을 듯
- 5."커브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같다" 두산 에이스가 더 강해져 돌아왔다, 152km 쾅!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