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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정태는 "'동상이몽2'는 나의 엔터 대표 같은 느낌이다. 저를 행사의 왕으로 만들어줬다. 덕분에 행사가 더 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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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정태는 지난해 행사 수입으로만 서울 목동에 43평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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