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스윗 어니언 무한루프 챌린지'를 오는 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 국내 단독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스윗 어니언은 볶은 양파의 달콤한 풍미와 구운 양파의 짭조름한 맛을 바삭한 감자칩에 담아내며 단짠의 황금비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 "진짜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다"는 소비자 반응을 얻으며 단짠 스낵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이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스토리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최장 루프 챌린지, 어니언 아티스트 챌린지, 보라빛 마스터 챌린지 총 3가지 코스 중 자유롭게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먼저 ▲'최장 루프 챌린지'는 스윗 어니언 캔과 감자칩이 잘 보이도록 촬영한 후 친구 한 명과 프링글스 공식 계정을 태그 후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된다. 이어서 태그를 받은 친구가 동일한 방법으로 다음 친구를 태그하는 형식으로, 가장 긴 루프를 이어가는 참가자가 우승하는 이벤트이다. 두 번째는 ▲'어니언 아티스트 챌린지'다. 프링글스 캔과 감자칩을 함께 찍은 사진에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그리기'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표정이나 양파 그림으로 감자칩을 꾸미면 된다. 마지막으로 ▲'보라빛 마스터 챌린지'로, 보라색 의상과 아이템 등 스윗 어니언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스윗 어니언 캔과 감자칩을 함께 찍은 사진을 창의적인 보라빛 감성으로 물들이면 된다.
공통적으로 세 가지 코스 모두, 참가자는 챌린지에 함께할 친구 1명과 프링글스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챌린지는 9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매주 주차 별 당첨자가 공개된다. 시상 부문은 ▲'최장 루프상'(주차 별 1팀, 총 3팀) ▲'어니언 아티스트상'(주차 별 30명, 총 90명) ▲'보라빛 마스터상'(주차 별 33명, 총 99명)이다. 부문별로 1년치 프링글스, 한정판 스윗 어니언 티셔츠와 Mr.P 양파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개별 DM 및 프링글스 공식 계정 스토리를 통해 발표한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윤지원 부장은 "스윗 어니언은 양파에 프링글스의 대한 진심을 담은 제품으로, 출시 이후 단짠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며, "멈출 수 없는 프링글스의 매력에서 착안한 이번 무한루프 챌린지로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과 유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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