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잉 면역 & 비타민C 젤리'는 체내 흡수율이 233% 높은 프리미엄 원료(퓨어웨이-C)를 사용해 체내 흡수가 일반 비타민C보다 빠르고 오래간다.
여기에 항산화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300mg(일일 권장량 300%)과 아연 8.5mg을 비롯해 비타민B 3종, 비타민D 등을 함유했다. NON-GMO 옥수수 유래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설탕 대신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넣은 상큼한 오렌지맛 젤리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팜젠사이언스 헬스케어팀 관계자는 "알약이나 가루 형태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비타잉 면역 & 비타민C 젤리'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맛, 흡수율, 영양 배합까지 팜젠사이언스의 60년 연구 개발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가족 모두가 쉽고 맛있게 면역력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