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유명 女가수 다이어트 부작용 실토 "녹화 중 갑자기 화장실" by 정유나 기자 2025-09-21 06:02: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다이어트와 관련된 일화를 고백했다.Advertisement20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의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출연진들은 '당신은 팔랑귀가 문제야'라는 제주로 얘기를 나눴다.Advertisement이때 주영훈은 "저도 귀가 얇다. 다이어트를 위해 안해본 방법이 없다"고 다이어트를 향한 고군분투를 털어놨다. 이어 주영훈은 "(다이어트 제품 혹은 식품)엄청 많이 사서 당시 제일 유명한 여가수들 다 먹였다. 그런데 이게 단점이 뭐냐면 나도 모르게 변이 샐 때가 있다"고 부작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이를 들은 MC 김용만은 "저도 이 얘기를 들었다. 연예인들이 녹화 하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더라"라고 증언했다.jyn2011@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