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다이어트와 관련된 일화를 고백했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의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출연진들은 '당신은 팔랑귀가 문제야'라는 제주로 얘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때 주영훈은 "저도 귀가 얇다. 다이어트를 위해 안해본 방법이 없다"고 다이어트를 향한 고군분투를 털어놨다.
이어 주영훈은 "(다이어트 제품 혹은 식품)엄청 많이 사서 당시 제일 유명한 여가수들 다 먹였다. 그런데 이게 단점이 뭐냐면 나도 모르게 변이 샐 때가 있다"고 부작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MC 김용만은 "저도 이 얘기를 들었다. 연예인들이 녹화 하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더라"라고 증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