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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중국 평점 사이트인 더우반 내 이 드라마의 평점이 4.2로 급락하기도 했다. '북극성'은 중국에서는 서비스되고 있지 않지만, 중국 시청자들이 이를 비공식 우회 시청한 것으로 추측되는 상황. 중국 네티즌들은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댓글 창을 찾아가 계약 해지를 요구하기도 했다. 실제로 20일부터 21일까지 "라 메르, 전지현 관련 콘텐츠 삭제", "전지현 광고 삭제", "북극성에서 논란이 된 전지현 대사에 대한 후속 조치" 등의 주제가 웨이보 트렌드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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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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