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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코리아는 1991년, 고(故) 백종근 전 회장과 미국 제너럴밀스가 각각 50%의 지분을 출자해 설립한 합작 법인이다. 백 전 회장은 국내 항공대리점 사업과 식품 유통업에 종사하며 재계를 중심으로 활동했고, 2022년 별세 이후 지분은 가족들에게 승계됐다. 현재 회사 지분은 네덜란드 하겐다즈 법인이 50%, 나머지 절반은 고 백종근 전 회장의 장남 백순석 대표(25.24%)를 포함한 친인척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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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도 박신양의 처댁이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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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출연자는 "하겐다즈코리아는 1991년 국내 진출 이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당시에도 연 매출 35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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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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